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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간 하반신 불구자로 살았던 68세의
스테판 폴레스큐라는 노인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직 교사이자 수영장 구조요원이었던 그는
다이빙 사고로 목과 척추가 부러졌다.
그 때 이후 그는 각종 휠체어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땄다.
그리고 국가 휠체어 스포츠 경기에 35년간이나
참가한 경력을 갖고 있다. 국가 장애니 연합회를
설립하는데 공헌햇으며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여섯번째 척추가 부러진 수영장 사건을
"행운의 골절사건"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그의 긍정적인 태도는 많은
사람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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